부지런한 양남용달이 이른 아침부터 미리 예약된 화물을 운송합니다 종이 박스라서 부피만 크고 가벼운지 알았는데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갑니다 공장에서 종이박스를 압축한뒤 밴딩처리 한것이라 부피는 작아도 무게가 장난아닙니다 지게차에서 적재함으로 내리는 순간 차량 전체가 쑥~내려가는게 중량이 많이 나갑니다 두 덩어리를 실고 위에 한 덩어리를 더 얹으려 하길래 지게차 기사와 실랑이를 벌인뒤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두 덩어리만 실기로합니다 위에 더 실으면 타이어가 못 견뎌 터질것 같습니다 이런 화물은 차량 수명에도 영향을 끼치고 타이어와 엔진에 무리가 가는 관계로 운송하지 않는게 정답입니다 다음에는 전화와도 운송불가 화물로 리스트에 올립니다날씨가 좋아서 갑바를 칠 필요는없고 탄력바로 꼼꼼하게 묶은후 천천히..